급구 - 양의신공(兩儀神功)
이렇게 글을 적는 것도 참 오랜만이로구나. 학기가 시작하고, 수업도 시작되고, 방학에 디튠된 몸은 말을 듣지 않고, 할일은 쌓이고 있는데 끝나는 일은없고, 길어져만 가는 작업 큐를 보고 있자니 앞날이 깜깜하구나. 사람이다 보니 분산처리를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양의신공이라도 익혀야하나? 어디 비급있는사람 없수?

下川みくに - ゆずれない願い (시모카와 미쿠니 - 양보할 수 없는 소원)



by 개돌君 | 2006/09/16 01:16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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